-
[ubc울산방송 프라임뉴스] 2023.06.19 두 번째 석사과정 인가.. 마이스터대도 도전
(앵커멘트) 울산과학대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석사 과정을 인가받아 국내 대표적인 전문 기술 인재 양성 기관으로 공인받았습니다. 내친김에 전문 기술 인재 양성 전문대를 지원하기 위한 마이스터대 선정까지 노리고 있습니다. 김익현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과학대 물리치료학과 수업 시간입니다. 3학년인 이 학생들은 각종 건강 관련 장비를 아주 능숙하게 다룹니다. 이 학과에서도 앞으로 석사 학위를 딸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 학과와 컴퓨터IT학부가 공동 운영하는 '인공지능 기반 텔레헬스' 과정이 전문기술석사 과정 인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인서트) 조수현/울산과학대 물리치료학과 3학년 ' 전문기술 석사 과정을 통해...
2023.06.19 조회수 166
-
[KBS울산 뉴스9] 2023.04.27 ‘스마트·친환경 조선’ 산학협력 첫 발
[앵커] 울산과학대와 현대미포조선이 스마트·친환경 선박 분야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학교는 직장인들에게 신기술을 가르치고, 기업은 미래 인력들의 취업을 연계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박영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선박의 몸체를 가상현실로 구현해 곳곳을 살피는 수업이 한창입니다. 물결이 이는 수조에서는 각종 기기가 부착된 모형 선박이 운항합니다. 친환경 선박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실습입니다. [김현철/울산과학대 기계공학부 교수 : "온실가스 감축이라든지 경제적으로 연료 소모를 적게 한다든지 하는 식의 실험이 필요하고, 거기에 대한 성능 검증이 필요한 곳에 실습실이 맞춰져 있다(고 하겠습니다.)"] 선박 엔진룸의...
2023.04.27 조회수 126
-
[ubc울산방송 프라임뉴스] 2023.03.15 개교 50주년.. "미래산업 인재 집중 양성"
(앵커멘트) 울산과학대학교가 개교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50년간 우수한 기술인재 양성에 주력해 왔던 이 학교는 앞으로 50년은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기관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익현 기잡니다. (리포트) 50년 전인 1973년 울산공과대학 병설 공업전문학교로 6개 학과 240명으로 개교한 울산과학대학교. 50년이 지난 현재는 15개 학과에 신입생 천655명으로 개교 때보다 입학정원이 7배가량 늘었습니다. 1989년 울산전문대학으로 이름을 바꾸며 울산대와 분리했으며, 1998년 울산과학대학으로, 2011년 울산과학대학교로 다시 교명을 바꿨습니다. 2001년 동부캠퍼스를 개교해 전국 전문대 최초로 두 개의 캠...
2023.03.15 조회수 139
-
[JCN 뉴스] 2023.03.15 50년 역사 발판으로 "취업 최강 대학 도약"
(앵커) 산업 현장에 꼭 필요한 기술 인재 양성에 힘 쏟고 있는 울산과학대학교가 개교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5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 김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973년 울산공과대학 병설 공업전문학교로 6개 학과 240명의 신입생으로 출발한 울산과학대학교. 현재 15개 학과에 신입생만 천650여 명으로 입학 정원이 7배가량 증가했습니다. 높은 취업률로 인해 일반 대학에 진학했다가 전문대로 재입학하는 학력유턴 학생들도 많습니다. 실제 울산과학대학교는 지난해 74.1%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부·울·경지역 전문대학 평균 취업률 71%를 3%포인트 이상 웃...
2023.03.15 조회수 129
-
[KBS울산 뉴스9] 2023.03.15 개교 50년 울산과학대학교 비약적 성장…과제는
[앵커]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울산과학대학교가 개교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신입생 규모만 7배 이상 늘 만큼 비약적으로 성장했는데, 학령 인구 감소의 위기를 극복할 경쟁력 확보는 미래 과제로 지적됩니다. 보도에 박영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1973년 울산공과대학 병설 공업전문학교로 6개 학과 240명의 신입생으로 출발한 울산과학대학교. 50년이 지난 지금 15개 학과에 신입생 천 650여 명으로 7배 가량 늘었습니다. 2011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 부문에서 전국 1위에 올랐고, 이후 8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특히 부·울·경과 제주 지역 전문대 평균보다 취업률이 높고 '취업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인 유지취업률도 전국...
2023.03.15 조회수 144
-
[YTN] 2023.02.26 아프간 학생들의 꿈 '한국에서 대학까지'
[앵커] 코로나19가 잦아들면서 각급 학교의 졸업과 입학식도 이제 대면 행사로 열리고 있는데요. 울산의 한 대학교에 아주 특별한 학생들이 입학했습니다. 지난해 2월 울산에 정착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가운데 6명입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모처럼 많은 신입생들이 체육관에 모였습니다. 코로나19가 잦아들면서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울산과학대학교 입학식입니다. [조홍래 /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 신입생 여러분, 우리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쉼 없이 도전하고, 또 그 속에서 겪는 실패가 여러분 자신을 위대한 성공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서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빛나는 대학 생활을 위해서 ...
2023.02.26 조회수 159
-
[울산MBC 뉴스데스크] 2023.02.16 쇼트트랙 스타 울산 총출동
◀앵커▶ 10년 만에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동계체전 쇼트트랙 경기가 열려 오늘(2/16)부터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총 출동하는 대회 소식에 경기 첫날부터 관중석을 구름관중이 몰려들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EFF) go to the start. ready. 출발을 알리는 총소리가 들리자 선수들이 앞다퉈 선두싸움에 나섭니다. 폭발적인 스피드로 자리 쟁탈전을 벌이다 넘어지자 관중석에서는 탄식이 터져나옵니다.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경기가 열리는 울산과학대 아산체육관 빙상장에는 황대헌과 곽윤기, 김아랑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총출동했습니다. 10년 만에 울산에서 열리는 대...
2023.02.16 조회수 152
-
[KBS울산 뉴스9] 2023.02.16 울산서 10년 만에 쇼트트랙 ‘별들의 전쟁’
울산에서 10년 만에 전국동계체전 쇼트트랙 경기가 열렸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정상급 기량을 선보인 스타 선수들도 여러 명 참가했는데요. 올해는 관중 입장도 허용돼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 관계자들과 관람객들이 빙상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최위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딴 곽윤기 선수가 빙판에 오르자 관중석에서 환호가 터져나옵니다. ["곽윤기 화이팅!"] 내일 개막하는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를 앞두고 울산과학대 아산체육관 실내빙상장에서 쇼트트랙 사전 경기가 열렸습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 선수를 비롯해 김아랑, 심석희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2023.02.16 조회수 135
-
[JTBC 뉴스룸] 2023.02.16 '밀라노올림픽 때 마침표 찍겠다'…돌아온 '대표팀 맏형' 곽윤기
[곽윤기/고양시청 : 쫓기지 않는 마음은 제가 아무래도 후배들보다 덜하지 않을까요. 아 저도 후배들한테 쫓기네요.] [앵커] 올림픽 스타, 곽윤기 선수가 특유의 '인코스 추월'로 팬들 환호를 불렀습니다. 올 시즌 태극마크를 달진 못했지만, 3년 뒤 올림픽에선 '최고령 국가대표'를 꿈꾸고 있습니다. 문상혁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3년 만에 경기장에 모인 팬들은, 곽윤기가 나타나자 즐거워했습니다. [곽윤기! 파이팅!] [오병민/경기 성남시 (유튜버 '오킹') : 사석에선 별 볼 일 없거든요. 역시 본인의 주종으로 오니까 확실히 멋이 사는 것 같습니다.] [조화진/경남 양산시 : 나이가 제일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
2023.02.16 조회수 125
-
[ubc울산방송 프라임뉴스] 2023.02.16 쇼트트랙 국대 총출동..별들의 잔치
(앵커 멘트) 국내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내일(17) 개막하는데요. 오늘 울산에서 먼저 시작한 이번 대회 쇼트트랙 경기엔 심석희와 황대헌 등 국가대표들이 총출동해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익현 기잡니다. (리포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석희 선수가 빙판 위를 질주합니다. 베이징 올림픽 스타 황대헌 선수도 폭발적인 스피드를 뽐냅니다. 유튜브 스타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곽윤기 선수도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입니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직접 관람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인서트) 안희윤/온산중 입학 예정 "제가 올림픽 대표 선수가 꿈인데 실제로 울산에서 쇼트트랙...
2023.02.16 조회수 129